[투어코리아=김민석기자] 10일 오후 기준 경기도 양평군은 기온 18.5도에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다. 전날보다 1.9도 높은 기온이며, 체감 온도도 동일하게 18.5도로 비교적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현재 양평 지역의 습도는 37%, 서풍은 초속 2.1m로 불고 있어 야외 활동에 큰 불편은 없는 상태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각각 ‘보통’과 ‘좋음’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자외선 지수 역시 ‘좋음’으로 야외 활동에 적합한 조건이다.
저녁 이후 기온은 점차 하락해 자정 무렵 10도, 새벽 5시에는 최저 6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야간에는 가벼운 겉옷이 필요할 수 있다. 밤사이 구름이 많다가 새벽부터 맑은 날씨로 바뀌며, 내일은 일교차가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
양평 지역의 일몰 시각은 오후 7시로 예상되며, 퇴근길과 저녁 산책 시 서쪽 하늘의 붉은 노을을 감상하기에 좋은 날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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