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이민호 기자]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비현실적인 '뼈마름' 몸매를 자랑하며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준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몸매가 드러나는 홀터넥 상의에 핫팬츠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직각 어깨와 앙상한 팔, 얇은 허벅지를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또한, 놀랍도록 얇은 허리 라인을 과시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로, 과거 96kg에서 44kg까지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의 오빠 최환희는 가수로,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편, 故 최진실은 1988년 데뷔해 '질투', '별은 내 가슴에', '장밋빛 인생' 등 다수의 인기 작품을 통해 국민 배우로 사랑받았으나, 2008년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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