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임지영기자] 4월 10일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1가 기준 오후 6시 현재 기온은 18.3도이며, 흐린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어제보다 3.4도 높은 기온을 기록하며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과 같고, 습도는 46%로 다소 건조한 편이다. 서쪽에서 초속 3.7m의 바람이 불고 있어 야외활동에 큰 무리는 없다.
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으로 공기질이 쾌적하며, 초미세먼지와 자외선 지수는 모두 ‘보통’으로 나타났다. 외출이나 실외 운동에 적합한 환경이 유지되고 있다.
다만, 일몰 후부터는 기온이 점차 떨어져 자정에는 10도, 새벽 6시경에는 최저 8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큰 일교차로 인해 가벼운 겉옷이나 외투를 챙기는 것이 좋다.
기상청은 “서울 전역에 흐린 하늘이 이어지고 있어 당분간은 일조량이 줄어들 수 있으며, 늦은 밤에는 약한 빗방울이 떨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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