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임지영기자] 10일 오후 경남 진주시 망경동 기준 진주 지역은 맑고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6시 현재 기온은 20.1도로, 어제보다 3.1도 높아 외출이나 야외활동에 적합한 날씨다. 체감온도 역시 동일하며, 습도는 46%로 쾌적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바람은 서쪽에서 초속 1.3m로 불어 비교적 잔잔한 편이다.
대기질 역시 양호하다. 미세먼지는 ‘보통’, 초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을 보이며, 자외선 지수도 ‘보통’으로 나타나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닌 상태다.
다만 해가 진 이후에는 기온이 빠르게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자정 무렵에는 10도 아래로 내려가고, 새벽 6시에는 최저기온 6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낮과 밤의 일교차가 14도 이상으로 벌어질 것으로 예상돼 외출 시 겉옷을 준비하는 것이 좋겠다.
일몰 시간은 오후 6시 56분이며, 이후 기온 하락에 따라 야외 체감온도는 더 낮게 느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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