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성연재 기자 = 전북 남원시는 10일 낮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내 로얄파크 컨벤션에 언론을 대상으로 춘향제 프레스데이를 개최했다.
올해로 95년째를 맞은 춘향제는 '춘향의 소리, 세상을 열다'를 주제로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광한루를 비롯한 남원시 일원에서 일주일간 열린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춘향제는 오는 2030년 개회 100회를 맞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라면서 "올해는 153개의 풍성한 프로그램이 많은 관광객을 맞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polpori@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