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는 줄 알았는데" 방송에서 잉꼬부부로 등장하다 '별거' 소식 전한 톱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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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는 줄 알았는데" 방송에서 잉꼬부부로 등장하다 '별거' 소식 전한 톱스타 

나남뉴스 2025-04-10 16:15: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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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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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잉꼬부부로 소문난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 부부가 현재 떨어져 살고 있다고 별거 사실을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8일과 10일 유튜브 채널 '1+1=이다해'에는 세븐, 이다해 부부가 중국 상해에서 새로운 집을 구하는 모습이 담겼다.

우선 8일 영상에서 이다해는 중국의 한 레스토랑에서 남편과 오붓한 식사를 즐기며 "올해 중국에 굉장히 자주 왔다. 갑자기 내가 바빠지면서 생으로 떨어져 있기도 했다. 그래도 자기가 바쁜 와중에도 나 보러 이렇게 시간도 내주고 기다려 줬다"라고 별거 사실을 전했다.

그러면서 "결혼했는데 신혼도 즐길 새 없이 갑자기 많은 변화가 있었다. 자기는 어땠냐"라고 세븐에게 근황을 물었다.

사진=유튜브 채널 '1+1=이다해'
사진=유튜브 채널 '1+1=이다해'

이에 세븐은 "내가 시간이 될 때 중국에 오는 게 너무 재밌더라. 자기 입장에서는 일도 해야 되고 바쁘겠지만, 나는 일하러 오는 게 아니라 쉬러 오는 거니까"라며 별거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이다해는 "자기가 나를 기다린 적도 많고"라며 미안해하자, 세븐은 "아니다. 나는 기다리면서 여행도 하고 쇼핑도 하고 괜찮았다"라고 아내를 다독여 줬다.

그러면서 이날 10일에 업로드한 영상에서는 상하이에 두 번째 중국 집을 찾으러 다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였다.

이다해는 "중국 상해에서 새로운 집을 알아보려고 한다. 지금 살고 있는 집은 크기가 작아서 손님맞이도 어렵고 물건도 많아져서 직원들도 북적거린다"라고 사정을 밝혔다.

현재 거주하고 있는 동네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10년 된 이층집을 둘러본 이다해는 넓은 공간과 방 구조에 "마음에 든다"라면서도 "엘리베이터 없는 게 아쉽다"라는 평가를 남겼다. 

 

중국 상하이에서 새 집 구하는 이다해, 인기 스타로 발돋움

사진=유튜브 채널 '1+1=이다해'
사진=유튜브 채널 '1+1=이다해'

이어 상하이 번화가 치엔탄의 고급 아파트에 방문한 이다해는 "단지 앞에 영어유치원도 있다"라며 장점을 언급하자, 세븐은 "영어유치원 있어서 뭐하게"라고 냉랭하게 답해 아내를 당황하게 했다.

호수공원뷰까지 갖춰 고급 호텔 느낌이 나는 두 번째 집이 마음에 쏙 든다고 말한 이다해는 "주인 아저씨가 내 팬이라고 하더라. 최대한 맞춰준다고 인테리어까지 새 걸로 해준다고 한다. 정말 마음에 든다"라고 전했다.

다만 세븐은 난색을 표하며 "다른 데도 알아보자. 천천히 알아보는 게 중요하다"라고 하자 이다해는 "지금 나는 90% 확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세븐은 "100%만 아니면 된다"라고 차분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썸네일에 별거한다고 말해서 깜짝 놀랐다", "많이 둘러보시고 마음에 쏙 드는 집 구하셨으면 좋겠다", "아직 신혼인데 아쉬울 거 같다", "요즘 중국에서 인기가 많다고 하더니 집까지 새로 구할 정도인 줄 몰랐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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