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에코플라스틱(038110)은 지난 3월 31일을 기준으로 자산(토지)에 대한 재평가를 실시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번 재평가는 경상북도 경주시 및 충남 아산시 등 주요 지역의 토지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장부가액은 485억4029만원에서 재평가금액 1401억9804만원으로 변경되었다. 이에 따라 재평가차액은 916억5774만원으로 산출되었으며, 이는 자산총액 6531억6638만원의 약 14.0%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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