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NPX(222160)는 지난해 12월 12일 전 사내이사 김경수와 전 감사 백재욱이 미국인 사무엘황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소한 사건에 대해 혐의없음 판결이 내려졌다고 10일 공시했다. 해당 사건은 법인 자금 5억8806만원이 부적절하게 사용된 혐의로, 이는 자기자본 205억9139만7758원의 약 2.9%에 해당한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