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 ♥이효리에 '사랑꾼' 아니었나…"방송에서는 잘 해야" 의미심장 (안성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상순, ♥이효리에 '사랑꾼' 아니었나…"방송에서는 잘 해야" 의미심장 (안성재)

엑스포츠뉴스 2025-04-10 10:40:02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이상순이 아내 이효리를 언급했다.

9일 안성재 셰프 유튜브 채널에는 '요리 1타강사 안성재 ♥ 커피 1타강사 이상순'이라는 제목의 '안성재거덩요' 에피소드가 개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이효리 남편 이상순이 등장해 특별한 파스타를 선보였다.

이상순은 "제주에 있을 때는 너무 숲속에 살았다. 배달도 안 오고 레스토랑도 멀리 가야 해서 집에서 요리를 많이 했다"고 입을 뗐다.

이어 "예전에 암스테르담에서 유학할 때 혼자 해먹고 하다 보니 자주 하게 됐다. 잘하는 건 아니다"며 생존형 요리 실력을 드러냈다.



'국민 남편'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사랑꾼으로 알려진 이상순.

이에 대해 이상순은 "사실 방송에서는 아내한테 잘해야 하지 않나. 방송에서 아내에게 못하면 안 된다"고 겸손함을 드러냈다. 그러자 안성재는 "저랑 컨셉이 비슷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순은 "아내를 위해서 뭐든지 하니까. 국민 남편이 아니라 요즘 남편들이 다 그렇게 산다"고 덧붙였다.

그는 "아내에게 파스타를 만들어주면, 좀 남긴다. 그런데 어디 밖에 나가서 레스토랑에서 먹으면 좀 잘 먹는다"며 "아내가 기본적으로 면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그래도 유일하게 아내가 좋아하는 파스타 요리를 좀 더 아내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비법이 있는지 궁금하다"며 사랑꾼 면모를 내비쳤다.

사진=셰프 안성재 Chef Sung Anh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