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대선에 인천 화도진 축제 오는 9월로 연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조기 대선에 인천 화도진 축제 오는 9월로 연기

연합뉴스 2025-04-10 10:33:06 신고

지난해 열린 화도진 축제 지난해 열린 화도진 축제

[인천시 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연합뉴스) 황정환 기자 = 인천시 동구는 6월 조기 대선을 고려해 다음 달 16∼18일 열릴 예정이었던 제36회 화도진 축제를 오는 9월 5∼7일로 연기한다고 10일 밝혔다.

동구 관계자는 "대선 직후 축제를 개최하면 장마철과 겹칠 수 있어 가을로 일정을 조정했다"고 말했다.

정부는 6월 3일 조기 대선을 치르기로 결정했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은 선거일 전 60일부터 사업설명회나 공청회, 직능단체 모임, 경로 행사 등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하면 안 된다.

정기적인 주민체육대회, 계절 축제, 전통 축제를 개최·후원하는 것은 허용되지만 행사를 했다가 논란을 초래할 수 있어 지방자치단체들이 조기 대선일 전에 예정됐던 축제 등 지역 행사를 연기·취소하고 있다.

hwa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