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박재형 기자] 길었던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왔다. 산뜻한 봄바람에 옷장 정리 채비에 나선 집들이 많지만, 겨우내 입었던 두꺼운 외투와 이불, 켜켜이 쌓인 각종 옷가지에서 풍겨오는 꿉꿉한 묵은 냄새는 골칫거리다.
상쾌한 봄맞이를 위해 옷장 속 숨은 냄새를 씻어내고 ‘리프레시’하는 똑똑한 향기 청소가 시급하다.
10일 한국P&G에 따르면 상쾌한 향의 다우니 세탁세제, 섬유유연제는 물론, 함께 사용할 경우 탈취 효과와 향 지속성을 높일 수 있다.
특히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려 환기가 어려운 실내건조 환경에서도 햇볕에 마른 듯 상쾌하게 세탁할 수 있는 다우니의 실내건조 라인업 2종을 통해 세탁물의 불쾌한 냄새의 원인으로 지적되는 오래된 냄새 얼룩까지 세척하고, 실내 건조 시 덜 마른 빨래 특유의 꿉꿉한 냄새 걱정 대신 상쾌한 향기를 담을 수 있다.
또 매일 빨 수 없는 침구, 물 빠짐이 걱정돼 자주 빨기 싫은 아끼는 의류 등에 뿌리게 되면 페브리즈만의 탈취 기술력으로 섬유 속 냄새는 중화시켜 끌어내고, 향기를 내보내 세탁이 어려운 아이템에 강력탈취는 물론 상쾌한 향기를 더할 수 있다.
한편 한국P&G는 더욱 풍성한 봄향기 제공을 위해 다양한 다우니 섬유유연제·페브리즈 섬유탈취제 향기 라인업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미스티크’는 가드니아와 튜베로즈, 머스크가 어우러진 다우니 시그니처 향으로, 풍성하고 깊이 있는 향기가 오래 지속된다. ‘시트러스 앤 버베나’는 상큼한 시트러스에 산뜻한 버베나가 더해져 달콤하고도 기분 좋은 과일 향으로 기분 전환이 필요한 순간에 알맞다.
한편 한국P&G는 10일, 12일 양일간 다우니와 페브리즈의 제품을 네이버 프로모션을 진행, 최대 45% 할인가에 제품을 제공한다. 또 10일과 12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는 특가 라이브에서는 다우니 제품을 풍성한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한국P&G 관계자는 “봄맞이 대청소와 옷장 정리가 한창인 요즘, 다우니와 페브리즈를 함께 사용하면 더욱 상쾌한 봄을 맞이할 수 있다”며 “옷감에서 나는 향기는 일상의 기분 전환에 큰 역할을 하는 만큼, 다우니와 페브리즈의 제품이 선사하는 상쾌한 향으로 일상에 활력을 더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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