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유영재 기자] 배우 황동주가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다. 10일 연예계에 따르면 황동주는 오는 21일 진행되는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은 ‘라이징 스타 특집’으로 꾸며지며 최근 예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라이징 스타들이 함께 출연한다.
녹화에는 배우 황동주, 미술작가 겸 배우 육준서, 방송인 김대호, 크리에이터 미미미누, 아나운서 엄지인과 홍주연 등이 출연한다. 그 중 황동주, 육준서, 김대호는 첫 출연으로 판정단 앞에서 무대를 펼친다. 특히 황동주가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는 최근 KBS2 연애 예능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에서 이영자에게 짝사랑을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많은 이들이 황동주와 이영자가 실제 연인으로 발전할지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고 두 사람을 응원하는 시청자들도 많았다.
이번 ‘불후의 명곡’에서 황동주가 이영자를 향한 달콤한 곡을 선보이며 또 다른 고백을 할지 그 결과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한편 황동주는 방송인 이영자를 향해 “30년 동안 나의 이상형이었다. 그분 덕분에 내가 연기자가 된 것이 정말 행복하다. 요즘 데뷔 이래 가장 크게 느끼고 있다”고 말하며 일편단심을 보여줬다.
황동주와 이영자는 7살 차이로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남다른 케미를 자랑해 시청자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에 두 사람이 ‘현실커플’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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