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노제박 기자] 장원영과 이준호가 MC로 호흡을 맞춘다.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과 가수 겸 배우 이준호는 12월 6일 열리는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이하 ‘10주년 AAA 2025’)’에서 호스트로서 참여한다.
해당 시상식은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 위원회(조직 위원장 박준철)와 모티브 프로덕션(MOTIVE PRODUCTION, 대표 조현우)이 주관하며 12월 6일 ‘10주년 AAA 2025’ 시상식과 12월 7일 ‘10주년 AAA 페스타’로 구성되어 진행된다.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 2년 연속 대상 배우 이준호와 ‘퀸 오브 AAA’ 장원영이 ‘10주년 AAA 2025’ 호흡을 맞춰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돼 기대를 모은다.
장원영은 2021년부터 5년 연속 ‘AAA’ MC를 맡아와 명실상부 ‘AAA’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AAA 2024’에서는 ‘퀸 오브 AAA’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준호는 이번에 처음 ‘AAA’의 MC를 맡게 되었으며 ‘AAA 2022’와 ‘AAA 2023’에서 2년 연속 배우 부문 대상 ‘올해의 배우’를 수상했다.
한편, 2016년 처음 개최된 ‘AAA’는 배우와 가수를 함께 시상하는 국내 최초의 통합 시상식으로, 한 해를 빛낸 K-POP과 K-DRAMA, K-MOVIE의 주역들이 참여해 대중들의 큰 관심과 기대를 받아왔다.
이번 시상식은 10주년인 만큼 압도적인 스케일과 다양한 무대로 대중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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