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는 송진이 있어서 다른 활엽수보다 타들어가는 시간이 2.4배정도로 김.
게다가 수관화 현상으로 나무 꼭때기 까지 불이 타올라가 불티가 더 멀리 날아가게 됨.
전쟁이후 식목일 제정등 산림을 회복하기 위해서 노력했고
척박한 땅에서는 소나무림이 먼저 활성화 되고 그 다음 활엽수림이 활성화 되지만
보조금 따먹기 경쟁으로 인해 빨리 자라고 빨리 벨수있는 소나무의 묘목시장이 활성화 됨.
소나무를 선택하다보니 활엽수 묘목시장은 비활성화 됨.
현 보조금에서는 수종선택의 권한을 산주에 일임하여 약 73%가 소나무를 심었음.
이제라도 제도개선을 통해 소나무에 치중된 산림을 지금에서라도 바꿔야 한다는게 기자의 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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