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아들의 '50%' 사랑 고백에 감동…"인생의 깨달음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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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아들의 '50%' 사랑 고백에 감동…"인생의 깨달음 얻었다"

메디먼트뉴스 2025-04-09 16:25: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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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방송인 박지윤과 이혼 소송 중인 최동석이 아들의 사랑 고백에 감동한 사연을 전하며 훈훈한 가족애를 드러냈다.

30일 최동석은 자신의 SNS에 "잠에서 깬 아들 이안이가 팔베개를 해달라고 한다. 그러면서 '아빠 사랑해. 아빠는 내 인생의 50퍼센트야'라고 말했다"는 글을 게재했다.

아들의 사랑스러운 고백에 최동석은 "생각해보니 누군가를 사랑한다고 표현할 때 하는 말, '넌 내 인생의 전부야'라는 말은 거짓말이겠구나. 오히려 이 아이가 표현한 50퍼센트라는 말이 더 풍성한 사랑의 표현이겠구나 생각하게 되었다"며 "이안아 넌 내 인생의 50퍼센트야... 그리고 나머지 절반은 누나"라고 화답하며 아들에게서 인생의 깨달음을 얻었다고 밝혔다.

최동석은 주말 동안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를 시청하고, 딸과의 달콤한 커피 타임, 아들과의 애틋한 시간 등을 보내며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그는 "사소하지만 사소하지 않은 밤"이라며 자녀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최동석은 박지윤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나, 지난해 이혼 소식을 전했다. 현재 두 사람은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며, 자녀의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이 확보한 상태다. 또한,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불륜 의혹을 제기하며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5일에는 박지윤이 최동석의 여성 지인을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세 번째 변론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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