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신지면 명사십리 인근 숲 경관 복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완도군, 신지면 명사십리 인근 숲 경관 복원

연합뉴스 2025-04-09 14:38:23 신고

사업 대상지 사업 대상지

[완도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완도=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완도군은 신지면 섬 숲 경관 복원사업을 펼친다고 9일 밝혔다. 

군은 올해 13억 원을 투입, 사업 대상지인 명사십리 해수욕장 인근의 척박한 산림(13ha)에 토양개량으로 생육 기반을 조성한 후 나무를 심을 예정이다. 

향토 수종인 황칠, 동백, 완도호랑가시나무 등 난대 상록활엽수 9종 1만3천여 본을 식재할 계획이다. 

군은 사업이 완료된 후에도 10년간 모니터링과 유지 관리 사업을 통해 사업 전과 어떻게 변했는지 비교·평가하고 미흡한 사항은 보완해 복원 효과를 분석한다.

chogy@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