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혜림, 직거래 사기 고백→칼 빼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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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혜림, 직거래 사기 고백→칼 빼들었다

TV리포트 2025-04-09 09:00:27 신고

[TV리포트=김현서 기자] 인터넷 사기 피해를 고백한 원더걸스 혜림이 칼을 빼들었다.

9일 혜림은 자신의 계정에 마포경찰서를 찾은 사진과 함께 “잡아보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혜림은 경찰서에 임시 접수된 신고 내용을 공개했다. 범죄 유형은 ‘직거래사기’로 분통을 터트리고 있는 이모티콘을 통해 혜림의 심정을 엿볼 수 있다. 특히 하단에 ‘귀하의 민원이 다중 피해 사건으로 확인돼 경찰서에 접수됐다’라는 문구가 기재돼 눈길을 모은다.

지난달 혜림은 인터넷 거래 사기를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잠이 안 온다. 사기 칠 열정으로 성실한 일을 하겠다. 인생 그렇게 살지 말라”라고 일침한 뒤, “뉴스를 보니까 저 같은 사례가 많더라. 온라인으로 구매할 때 카톡으로 연락하는 거, 결제할 때 외부 링크 보내는 거, 수수료 안 보냈으니 다시 보내라는 거 사기다. 조심해라”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아이들 책 사다 당했다. 엄마들 마음 이딴식으로 이용하지 말라”라고 분노했다.

한편, 혜림은 2010년 그룹 원더걸스에 합류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러던 지난 2016년 한국외대 통번역학과에 합격해 뒤늦은 대학 생활을 이어가기도 했다. 대학생 시절 높은 학점을 유지했던 그는 졸업 후 전공을 번역가로 활동했다.

이후 그는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했으며 2022년 장남 시우를 얻었다. 지난해 12월에는 둘째 아들을 출산해 축하를 받았다. 최근에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 바 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원더걸스 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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