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차 커플’ 정경호♥수영, 사랑과 전쟁 돌입…”4일 차로 주연작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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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차 커플’ 정경호♥수영, 사랑과 전쟁 돌입…”4일 차로 주연작 공개”

TV리포트 2025-04-09 02:30:55 신고

[TV리포트=조은지 기자] 13년 차 커플 배우 정경호와 수영이 ‘사랑과 전쟁’에 돌입한다.

두 사람은 비슷한 시기에 각각 새 드라마 주연으로 나서며 시청률 경쟁에 돌입한다. 두 사람이 연기 활동 중 처음으로 맞대결을 펼치는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수영은 내달 12일 첫 방송하는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 주연으로 돌아온다. ‘금주를 부탁해’는 애주가라 자평하던 한금주가 술을 증오하는 첫사랑과 재회하며 인생 첫 금주에 도전하는 로맨스 드라마다.

수영은 한금주로 변신한다. 한금주는 국내 최고 자동차 회사에 다니는 10년 차 프로페셔널 정비사다. 그는 어떤 고장도 척척 고쳐내는 실력자이면서도 퇴근 후에는 술자리에 빠짐없이 출석하는 찐 애주가다.

그러나 한금주는 첫사랑 서의준(공명)으로부터 ‘금주’ 제안을 받으며 일생일대 기로에 선다. 이름과는 정반대 삶을 살아온 한금주의 첫 금주 도전이 인생에 어떤 전환점을 만들어낼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정경호는 수영의 안방극장 복귀 후 4일 뒤 MBC ‘노무사 노무진’으로 출격한다. 내달 16일 첫 방송하는 ‘노무사 노무진’은 유령을 보는 노무사의 좌충우돌 노동 문제 해결기를 담은 코믹 판타지물이다.

정경호는 유령 보는 노무사 노무진 역을 맡는다. 노무진은 역사의식은 물론 사회의식도 없는 생계형 노무사다. 그러나 그는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 돌아오게 돼 울며 겨자 먹기로 유령들의 노동 문제를 해결해 주게 된다. 정경호는 그의 시그니처인 진지와 코믹을 넘나드는 변화무쌍한 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정경호와 수영은 지난 2014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교회 모임에서 만났다고 알렸다. 두 사람은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당당히 공개 데이트를 즐기거나 방송에서 스스럼없이 서로를 언급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tvN ‘금주를 부탁해’, MBC ‘노무사 노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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