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조은지 기자] 일본 방송인 마츠다 아키히로가 연예인 최고 미식가로 전현무를 지목했다.
오는 11일 방송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 ‘맛잘알’ 120만 크리에이터 마츠다 부장이 등장한다. 방송인 전현무와 곽튜브는 일본 도쿠시마에서 만나 마츠다 부장을 만나 현지의 숨겨진 맛집과 술집을 발굴한다.
곽튜브는 마츠다 부장에게 “영상 채널 엄청 팬이다. 미식가 연예인분들도 게스트로 많이 나오시던데 최고의 미식가가 누구냐”라고 질문한다. 마츠다 부장은 “사실은 오늘 처음 뵀지만 전현무씨가 최고”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에 전현무는 어깨를 으스댔다. 곽튜브는 “안 된다. 이러면 (잘난 척이) 더 커진다”라며 손사래를 쳐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세 사람은 ‘마츠다계획’에 따라 그가 엄선한 도쿠시마 시내 맛집으로 향한다. 마츠다 부장은 한 식당 앞에 발걸음을 멈추곤 “이것이 더러운 곳일수록 맛집”이라고 뜻밖의 일본 맛집 선정 꿀팁을 밝혀 두 사람을 놀라게 한다.
맛집에 도착한 세 사람은 ‘도쿠시마 명물’인 스다치를 곁들인 방어회와 도미 솥밥을 맞이했다. 그들은 “와! 찢었다”, “촉촉함이 미쳤다”라며 신흥 종교 신도급 반응을 보인다.
마츠다 부장이 전현무를 연예계 최고 미식가로 꼽은 이유와 그만의 독특한 맛집 기준이 무엇인지는 오는 11일 밤 9시 10분 방송하는 ‘전현무계획 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마츠다 아키히로, TV리포트 DB, MBN·채널S ‘전현무계획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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