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보험' 이동욱, 누나와 사별한 매형 찾아가 이혼보험 영업 '오열' [종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혼보험' 이동욱, 누나와 사별한 매형 찾아가 이혼보험 영업 '오열' [종합]

엑스포츠뉴스 2025-04-08 21:08:11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이혼보험' 이동욱이 매형에게 보험 가입을 권유했다.

8일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이혼보험' 4회에서는 노기준(이동욱 분)이 매형 서기준에게 영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기준은 "영업하러 왔어요. 나 보험 하나만 들어줘요. 이혼보험이에요. 이혼에 대비하는 보험이에요, 말 그대로"라며 부탁했다.

서운형은 "급해서 그러는 거면 다른 보험 들어줄게"라며 거절했고, 노기준은 "아니요. 꼭 이거여야 해요"라며 고집을 부렸다.

서운형은 "미안한데 떠보는 거면 그만둬"라며 만류했고, 노기준은 "나 사별한 매형 또 볼 만큼 가벼운 놈 아니에요"라며 털어놨다.



서운형은 "그래. 죄책감 느끼라는 거면 그럴게"라며 밝혔고, 노기준은 "흰머리가 완전 할아버지네. 지금 겁나 비호감인 거 알아요? 그게 관공서 직원 꼴이냐고요. 민폐도 적당히 끼쳐야지. 언제까지 한탄만 하고 자책만 하면서 그렇게 꼴 보기 싫게 살 건데"라며 다그쳤다.

노기준은 "그러니까 미용실 가랄 때 갔으면 좋았잖아. 왜 계속 안 가서 사람을 이렇게까지 하게 만드냐고"라며 탄식했다.

노기준은 "나 매형한테 하는 거 반의반만 우리 누나한테 했으면 누나 그렇게 안 보냈을 거예요"라며 눈시울을 붉혔고, 서운형은 "기준아 미안해. 나도 어떻게 할지를 몰라서"라며 오열했다.

노기준은 "그러니까 여기 사인해요. 사람도 만나고 필요하면 결혼도 하고 그러다 아니다 싶으면 이혼도 하고 제발 좀 다시 그렇게 잘 살아줘요. 나 매형까지 잃고 싶지 않으니까"라며 호소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