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자 맹꽁아', 마지막 회 앞두고 행복한 미래 약속
8일 방송되는 KBS2 '결혼하자 맹꽁아' 125회에서는 맹공희(박하나)와 구단수(박상남)가 행복한 미래를 약속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7일 방송된 124회에서는 두 사람이 서로에게 "결혼하자"라며 감동적인 프러포즈를 나누는 장면이 담겼다.
이번 회차에서는 단수가 공희를 위해 직접 디자인한 웨딩드레스를 선물하며 "네가 이 드레스를 입고 나한테 걸어오는 모습을 정말 오래전부터 상상했어"라고 말하는 감동적인 순간이 전개된다.
이 드라마는 당초 지난 4일 종영할 예정이었으나 윤석열 탄핵 관련 방송 편성으로 결방되어 한 주 미뤄졌다.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는 '결혼하자 맹꽁아 스페셜'이 방송될 예정이다.
후속작으로는 14일부터 '대운을 잡아라'가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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