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 환경정화 모습.
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는 8일 충주시 주덕읍 소재 화곡저수지에서 지사 직원 20여 명과 함께 '내 고향 물살리기' 행사 및 저수지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저수지 제당 주변 쓰레기 350㎏을 수거하고, 오염물질이 저수지로 유입되지 않도록 방지 조치를 취했다.
또 재해대비 시설물 및 안전장비를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계도활동과 농업용수 절약 홍보 등을 실시했다.
지사는 농업용수 관리를 위해 연 1회 수질 방제훈련과 분기별 수질검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저수지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수난인명구조함을 설치·운영하는 등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전승민 지사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수질보전 활동 및 안전점검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살기 좋은 농어촌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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