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이창열 기자] 팬텀싱어4’ 우승자 정승원이 ‘불후의 명곡’ 대기실 셀카로 기대감을 모았다.
정승원이 오는 19일과 26일 KBS2 ‘불후의 명곡’의 아티스트 윤상X김현철X이현우 편에 출연하는 가운데, 소속사 제이플로엔터테인먼트는 정승원의 녹화 참석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승원은 훤칠한 피지컬과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다. 출연자 대기실 앞에서 설렘 가득한 미소를 짓고 있어 과연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관심을 모았다.
정승원은 앞서 ‘불후의 명곡’ 베이비복스 편에서 눈을 뗄 수 없는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던 만큼, 이번에도 ‘차세대 명품 발라더’의 존재감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불후의 명곡’ 재출격 소식을 알린 정승원은 최근 신곡 ‘너를 사랑한다는 말(I mean, I love you)’를 발매했다. 이후 일본 공연부터 화보, 팝업 카페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더욱 두터운 팬덤을 확보해 나가는 중이다. 정승원은 오는 5월 10일과 11일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국내 첫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한편, KBS2 ‘불후의 명곡’ 아티스트 윤상X김현철X이현우 편은 19일과 26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컬처 이창열 newsculture@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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