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진 “박명수, 인간적 불편함 있었다” (‘위대한 가이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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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진 “박명수, 인간적 불편함 있었다” (‘위대한 가이드2’)

TV리포트 2025-04-08 05:45:38 신고

[TV리포트=김현서 기자] 이무진이 박명수와의 호흡을 언급했다.

8일 서울 상암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우탁우PD,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 오마이걸 효정이 참석했다.

‘위대한 가이드2’는 한국 거주 N년차 대한외국인이 가이드가 되어 모국을 방문하는 여행자들에게 현지인만이 아는 스팟들을 알려주는 현지인 착붙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첫 여행 르완다는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이, 두번째 여행지 아르헨티나에는 박명수, 최다니엘, 이무진이 참여해 여행을 떠났다.

박명수, 최다니엘과 함께한 이무진은 출연진들과의 호흡에 대해 “엄청 형님들이다. 박명수 형님께서는 저희 아버지보다 3살이 많다. 그래서 처음에는 인간으로서 오는 불편함이 있었다. 그걸 깨는 게 첫 번째 미션이었다. 다행히 다른 분들이 너무 편하게 막내 대하듯이 해주셔서 즐겁게 촬영했다. 전혀 불편하지 않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사실 나이 차이가 엄청나다. 아예 거기에 초점을 맞춰서 여행을 했다. 그랬더니 장점으로 작용하더라. 대놓고 막내니까 먼저 능동적으로 움직이게 됐다. 최다니엘 형님이 말이 적지는 않으시다. 이 여행의 지루함을 풀어주시고, 박명수 형님은 선장처럼 지휘해 주셨다. 각자의 역할이 잘 분배돼서 여행이 즐거웠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위대한 가이드2’는 8일 오후 8시 30분 MBC 에브리원에서 첫방송된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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