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뺨 맞고 피터져”…박해준, 김민희와 촬영장 비하인드 공개 (‘짠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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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뺨 맞고 피터져”…박해준, 김민희와 촬영장 비하인드 공개 (‘짠한형’)

TV리포트 2025-04-08 03:00:16 신고

[TV리포트=유영재 기자] 배우 박해준이 영화 ‘화차’에서 배우 김민희와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7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유해진 박해준 EP. 87 찐주당 유혹에 귀가버튼 고장난 짠한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박해준은 영화 ‘화차’에서 사채업자 역할을 맡았던 당시를 회상하며 “‘나한테 이런 역할을?’ 싶어서 역할이 마음에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무대 인사에 갔을 때 이름이 없어서 그냥 사채업자라고 인사했다”고 떠올렸다.

개그맨 정호철은 박해준이 영화에서 김민희의 뺨을 때리는 장면에 대해 “그때 기억에 김민희 씨 뺨을 진짜 때리시더라”고 언급했다. 이에 박해준은 “그 장면에서는 ‘제대로 해줘야 한다’는 지시를 받았다. 그래서 NG를 내지 않으려고 정말 한 번에 정확히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해준은 “그 후에 김민희가 조용히 다가와서 ‘그때 입안에서 피가 났어요’라고 말하더라. 감정에 휘말려서 그런 게 아니라 정말 한 번에 해야 된다는 생각으로 했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유해진은 “때리는 장면이 너무 힘들다”며 “어설프게 여러 번 하면 자꾸 문제가 생긴다”고 공감했다.

한편 박해준은 지난 2020년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불륜남 역을 맡아 ‘사랑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 일명 ‘사빠죄아’라는 유행어를 남겼다. 이후 ‘더 에이트 쇼’, ‘폭싹 속았수다’, ‘서울의 봄’, ‘브로커’ 등의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박해준은 오는 16일 개봉하는 영화 ‘야당’을 통해 스크린에 모습을 비출 예정이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짠한형 신동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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