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아내♥’ 류이서 전담 포토그래퍼로 전직…”결혼 후 직업 바꿨다” (‘살아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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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아내♥’ 류이서 전담 포토그래퍼로 전직…”결혼 후 직업 바꿨다” (‘살아보고서’)

TV리포트 2025-04-08 01:21:27 신고

[TV리포트=조은지 기자] 가수 전진과 그의 아내 류이서 부부가 캠핑카 신혼여행의 아쉬움을 달랠 ‘캠핑카 해외살이’를 꿈꾼다.

오는 9일 방송되는 MBN·MBC드라마넷 ‘살아보고서’에 전진과 류이서가 동반 출연한다. 이날 전진-류이서 부부는 “코로나19 때문에 신혼여행을 해외로 못 가고 국내에서 캠핑카를 타고 짧게 했다”며 “이번엔 캠핑카를 타고 여유 있게 한 달간 살아보고 싶다”고 의뢰했다.

전진은 “액티비티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으면서도 막 찍어도 인생샷이 나오는 곳이면 좋겠다”고 의뢰 조건을 내건다. MC 제이쓴은 “전진 씨가 결혼 후 직업을 포토그래퍼로 바꾸었다고 하더라. 아내 전담 포토그래퍼”라며 사진 촬영이 취미인 전진의 취향을 콕 집어 언급한다.

두 사람은 “캠핑카 대여비를 제외하고 한 달 예산 350만 원 정도로 해외에서 한 달 동안 살아보고 싶다”라며 제2의 신혼여행을 꿈꾸는 마음을 내비친다.

이를 들은 제이쓴과 이지혜는 각기 튀르키예와 뉴질랜드를 추천하며 이들 부부의 선택을 받기 위해 불꽃 대결에 돌입한다. 제이쓴은 튀르키예를 소개한다.

튀르키예를 소개할 가이드 부부가 안탈리아에 도착하자 전진은 “상대보다 자세를 낮춰서 찍어야 한다”라며 막간 사진 꿀팁을 방출한다.

반면 이지혜는 “우리 남편이 꼭 저렇게 사진을 찍는다. 그래서 하와이에 갔는데도 사람들이 부곡하와이라고 한다”라고 폭로를 해 현장을 초토화한다.

과연 전진과 류이서가 튀르키예와 뉴질랜드 중 어디를 고를지는 오는 9일 밤 10시 20분 ‘살아보고서’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류이서, MBN·MBC드라마넷 ‘살아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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