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희진, ‘썸남♥’ 지상렬에 대한 속마음 밝힌다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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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희진, ‘썸남♥’ 지상렬에 대한 속마음 밝힌다 (‘라스’)

TV리포트 2025-04-08 00:40:11 신고

[TV리포트=진주영 기자] 배우 우희진이 ‘오만추’에서 인연을 맺은 지상렬에 대한 실제 속마음을 공개한다. 

오는 9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우희진, 황동주, 미미(오마이걸), 이시안이 출연하는 ‘설렘 급상승 동영상’ 특집으로 꾸며진다.

우희진은 드라마 ‘느낌’,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 등에 출연해 인기를 끈 90년대를 대표하는 청춘스타다. 무려 14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추게 됐다.

우희진은 최근 화제가 된 연애 프로그램 ‘오만추’에서 지상렬과 ‘방송 썸’을 탄 것과 관련해 솔직한 얘기를 꺼낸다. 그는 김숙에게 섭외를 받아 방송에 출연하게 됐는데 촬영하러 갔더니 내용이 달랐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우희진은 최근 ‘오만추’의 인기에 힘입어 MZ세대 사이에서 과거 클립들이 ‘레전드 영상’으로 재조명되며 인지도가 급상승 중이다. 그는 카페에서 ‘오만추’를 보던 MZ세대가 “우희진 진짜 이쁘지 않냐”고 하는 말을 들었다며 지인에게 연락이 왔다는 일화도 들려준다.

초등학교 6학년 나이에 아역으로 데뷔한 우희진은 드라마 ‘느낌’을 통해 성인 연기자로 전성기 시절을 보냈다. MC들은 우희진을 ‘세기말 수지’라고 부르며 당시 패션을 소개했고 센스 넘치는 Y2K 스타일에 모두 감탄한다.

이어 우희진은 당대 톱스타인 손지창, 이정재, 김민종 등이 출연한 드라마의 여주인공으로 활약했다. 그는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 ‘느낌’에서 이정재와 함께 찍은 장면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밝힌다. 

변함없이 아름다운 우희진의 솔직한 이야기와 ‘리즈 시절’ 모습은 오는 9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 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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