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비하’ 보아, 결국 사과→전현무도 입장 밝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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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비하’ 보아, 결국 사과→전현무도 입장 밝힐까

TV리포트 2025-04-08 00:36:10 신고

[TV리포트=김현서 기자] 취중 라이브 중 방송인 박나래를 비하한 가수 보아가 공식 사과한 가운데, 함께 술자리를 가졌던 전현무에게도 시선이 쏠리고 있다.

지난 5일 보아는 전현무 집에서 취중 라이브를 진행했다. 보아는 술에 취한 듯 붉어진 얼굴로 전현무 어깨에 기대거나, 양볼을 꼬집는 등 친밀한 스킨십을 이어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러던 중 한 팬이 전현무에게 “박나래와 사귄다는 말이 있던데 진짜인가”라고 묻자, 보아는 “안 사귈 것 같다. 사귈 수가 없다. 오빠(전현무)가 아깝다”라고 말했다. 이에 당황한 전현무가 “이거 (방송으로) 나가고 있다”라고 만류하자, 그는 “상관없다. 나는 아프리카TV에 맞는 사람”이러고 받아쳤다.

또한 방송 도중 여러 차례 전화가 울렸지만, 전현무는 받지 않았다. 이에 보아가 “누구냐”라고 궁금해하자, 전현무는 “매니저다. 지금 회사가 뒤집혔다”라고 말한 뒤 방송을 종료했다.

라이브 방송이 종료된 후 보아의 발언이 경솔했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동료 연예인을 함부로 비하했다는 이유다. 이에 8일 보아는 “경솔한 언행과 발언, 미성숙한 모습으로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에게 사과드린다”면서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실례가 되는 발언을 한 점에 대해 박나래님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고 너그러이 이해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사과했다.

함께 진행한 라이브 방송인 만큼, 전현무 역시 일정 부분 책임이 있는 상황. 현재 전현무 계정에는 “오랫동안 함께 같은 프로그램에서 일하는 동료를 대놓고 그런식으로 말하는데 아무런 제지도 안하는 모습에 너무 실망스러워요”, “참 아슬아슬하다” 등 실망했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전현무 역시 박나래에게 사과 입장을 밝힐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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