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 스트레인저’ 권은비, 강렬한 레드 콘셉트에 팬심 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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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스트레인저’ 권은비, 강렬한 레드 콘셉트에 팬심 술렁

스타패션 2025-04-07 20:13:29 신고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가수 권은비가 한층 강렬해진 비주얼과 업그레이드된 콘셉트로 돌아오며 새로운 음악 세계를 예고했다.

7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권은비의 새 디지털 싱글 ‘헬로 스트레인저(Hello Stranger)’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이번 이미지는 강렬한 붉은색 배경과 권은비 특유의 시크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공개 직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짧은 단발머리에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을 더해 전작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도회적이고 치명적인 매력을 뿜어내는 눈빛, 과감한 포즈, 화려한 네일아트까지 조화를 이루며 콘셉트 소화력의 정점을 보여줬다. 손끝까지 세밀하게 신경 쓴 이미지 연출은 단순한 스타일링을 넘어 이번 신곡이 품고 있는 정서와 세계관의 일부를 암시한다.

특히 다양한 손동작에 담긴 섬세한 표현과 레드 톤의 배경이 맞물리며 권은비의 독보적인 무드를 배가시켰다. 형형색색의 꽃을 붙인 네일 디자인은 시각적 포인트로 작용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붙잡았다. 콘셉트 포토 한 장만으로도 팬들은 “역대급 비주얼”, “진정한 콘셉트 장인”, “무드가 장난 아니다” 등의 반응을 쏟아내며 기대감을 표현했다.

이번 신곡 ‘헬로 스트레인저’는 지난 1월 발매된 디지털 싱글 ‘눈이 와 (Feat. Coogie)’ 이후 약 3개월 만의 컴백이다. 전작이 감성적이고 따뜻한 분위기를 전면에 내세웠다면 이번 곡은 시크하고 도발적인 이미지로 극명한 콘트라스트를 이룬다. 권은비는 음악뿐 아니라 비주얼, 퍼포먼스, 분위기까지 전면적 변화를 시도하며 새로운 챕터를 예고했다.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앨범은 콘셉트에 대한 권은비의 이해도와 표현력이 극대화된 작품”이라며 “짧은 준비 기간이 무색할 만큼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곡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권은비는 이번 싱글을 통해 다시 한번 자신만의 독보적인 아티스트 정체성을 각인시킬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권은비는 아이즈원 활동 종료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서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줬다. 특히 콘셉트에 대한 해석력과 무대 위 퍼포먼스는 매 활동마다 새로운 면모를 선보이며 대중의 주목을 받아왔다. 이번 ‘헬로 스트레인저’ 역시 음악과 시각적 요소를 아우르는 복합적 콘텐츠로서 팬들에게 또 다른 충격을 안길 것으로 보인다.

한편, ‘헬로 스트레인저’는 오는 14일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전격 발매된다. 곡의 장르, 메시지, 뮤직비디오 등 세부 정보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권은비가 어떤 음악적 색채와 메시지로 돌아올지 음악 팬들의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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