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최준희 인스타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바디프로필을 공개하며 완벽한 몸매를 드러냈다.
지난 3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반괴사 걍 어찌저찌 이겨내서 찍어봄... #2025 바프"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바디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속 최준희는 브라톱에 긴 바지를 입고 과감한 노출 팬션을 선보였다.
또한 그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자연스러운 포즈와 탄탄한 복근을 선보이며 놀라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진짜 최고의 얼굴과 멋진 몸매" 등의 댓글을 올렸다.
지난해 최준희는 "골반 괴사가 3기를 지나고 있다"라며 인공관절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는 "5~6년 전 루프스 치료할 때 스테로이트 24알 섭취와 함께 고용량 주사를 사용한 것, 류마티스 관절염 합병증으로 일어난 괴사"라고 설명했다.
또한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인해 몸무게가 96kg까지 쪘다고 털어놨으며, 최근 바디프로필 준비를 통해 47kg까지 감량했다고 알리며 많은 대중들의 응원과 관심을 받았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2022년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으며, 현재 개인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작년 8월 패션모델로 깜짝 데뷔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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