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피아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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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남다른 드레스 자태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지현은 지난 1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워치스 앤 원더스 제네바 2025 (Watches & Wonders Geneva 2025)'에 참석했다. 그는 어깨 라인이 돋보이는 오프숄더 스타일의 드레스를 착용해 단연 돋보이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사진= 피아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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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지현은 피아제의 새로운 하이 주얼리 워치 컬렉션을 착용했으며, 다이아몬드와 옐로우 사파이어로 이루어진 하이 주얼리 이어링과 링을 레이어드하면서 품격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전지현은 올해 공개되는 디즈니+ ‘북극성’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북극성’은 외교관이자 전 유엔대사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가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거대한 사건 뒤에 숨겨진 진실을 쫓는 이야기를 그린 첩보 멜로물이다.
또한, 전지현은 영화 ‘군체‘를 통해 스크린에도 복귀한다. ‘군체’는 정체 불명의 바이러스로 건물이 봉쇄되고, 감염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며 생존자들을 위협하는 이야기로, '부산행'과 '반도'를 연출한 연상호 감독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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