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박해준 “‘미담 제조기’ 박보검→강하늘, 보면서 반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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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박해준 “‘미담 제조기’ 박보검→강하늘, 보면서 반성 중”

일간스포츠 2025-04-07 16:43: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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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준이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야당'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 오는 오는 23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4.07/

배우 박해준이 박보검에 이어 강하늘과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야당’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메가폰을 잡은 황병국 감독을 비롯해 배우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이 참석했다.

박해준은 ‘폭싹 속았수다’ 박보검과 ‘야당’ 강하늘을 언급하며 “정말 대표적인 미담 배우들이다. 그분들 덕 좀 보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사실 발끝도 못 쫓아가지만 그분들 보면서 올바른 삶을 살아야겠다는 반성을 한다”며 “어쨌든 너무 좋다. 좋은 사람 만나서 작업하는 게 이렇게 즐거운 일인지 몰랐다”고 말했다.

한편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오는 16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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