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적인 분위기 터지는 경주 카페 베스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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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적인 분위기 터지는 경주 카페 베스트3

투어코리아 2025-04-07 15:37:15 신고

[투어코리아=이민성 기자]  경주에는 독특한 매력과 풍미를 자랑하는 카페들이 많다. 그중에서도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세 곳을 소개한다.

정원 야외카페 (출처=픽사베이)
정원 야외카페 (출처=픽사베이)

첫 번째는 '벤자마스(VENZAMAS)'다. 경주시 알천북로 369에 위치한 이 카페는 넓은 실내 공간과 세련된 인테리어로 유명하다. 특히 창가 좌석에서는 아름다운 노을을 감상할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자정까지다.

두 번째로 소개할 곳은 '슈만과 클라라'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인근에 자리한 이 카페는 1층을 원두 창고와 커피 로스팅 공간으로, 2층을 카페로 운영하는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핸드드립 커피와 직접 구운 빵이 일품이며, 특히 독일 전통 크리스마스 빵인 슈톨렌을 판매한다. 이곳은 경주 커피 마니아들 사이에서 필수 방문지로 손꼽힌다.

마지막으로 '올리브 카페'를 추천한다. 황리단길 중심부에 위치한 이 카페는 한옥의 전통미와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인테리어로 유명하다. 넓은 마당과 올리브 나무가 어우러져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직접 만든 신선한 디저트와 다양한 음료를 제공한다. 특히 레몬 마들렌과 수플레 케이크는 방문객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이처럼 경주의 카페들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방문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여행 중 이들 카페를 방문하여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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