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박정수 기자]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가 실사화로 영화 팬들을 찾아온다. 최근 채널 ‘유니버설 픽쳐스’에는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실사화 ‘드래곤 길들이기’는 판타지적 요소가 완벽하게 CG로 구현해내며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기대된다”, “제작자가 정확하게 만들어서 기쁘다”, “순간 눈물이 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드래곤 길들이기’는 바이킹 소년 히컵과 드래곤 투슬리스의 우정과 모험을 그린 이야기다. 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는 지난 2월 ‘드래곤 길들이기’ 실사판의 공식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하며 오는 6월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는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명가 드림웍스의 대표 프랜차이즈이자 시리즈 3부작에 걸쳐 아카데미 4회 노미네이트, 전 세계 박스오피스 16억 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둔 동명의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 를 실사로 재탄생시킨 작품이다.
시리즈 3부작을 모두 연출한 감독이자 아카데미 3회 노미네이트, 골든 글로브 수상의 딘 데블로이스 감독을 비롯해 함께했던 제작진이 모두 참여했다. ‘드래곤 길들이기’에는 메이슨 테임즈가 히컵 역을, 제라드 버틀러가 히컵의 아버지 스토이크 역을 맡았다. 여기에 니코 파커, 닉 프로스트, 줄리안 데니슨 등도 출연한다.
애니메이션에서 튀어나온 듯한 높은 싱크로율을 가진 ‘히컵'(메이슨 테임즈 분)과 실제 살아 숨 쉬는 것 같이 리얼한 ‘투슬리스’의 운명적인 첫 만남은 시선을 빼앗으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는 2025년 6월 극장 개봉한다.
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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