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배우 임현식과 가수 토니안의 어머니가 재회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임현식이 토니안과 그의 어머니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임현식은 토니안을 보자 반갑게 맞이하며 어머니의 안부를 물었다.
토니안은 과거 임현식이 출연한 드라마 '한지붕 세 가족'을 언급하며 임현식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또한, 임현식의 딸 집에 토니안이 들어와 살면 좋겠다는 임현식의 제안에 토니안은 당황하면서도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임현식은 토니안에게 결혼 계획을 묻는 등 토니안 어머니에게 관심을 보였다. 이에 토니안은 "어머니가 지적인 남자를 좋아한다"는 정보를 전달하며 임현식을 응원했다.
식사 자리에는 토니안 어머니가 깜짝 등장해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임현식은 토니안 어머니에게 적극적으로 플러팅했고, 토니안은 낯선 상황에 어쩔 줄 몰라 했다.
임현식은 토니안 어머니에게 쌈을 싸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토니안은 17년 전 돌아가신 아버지를 언급하며 임현식을 향해 "아버지"라고 불러보라는 제안을 받았다. 토니안이 어색하게 "아버지"라고 부르자, 임현식은 "그래 아들아"라고 화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방송 말미, 임현식과 토니안 어머니는 둘만의 시간을 보내며 강원도 데이트를 약속하는 등 핑크빛 분위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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