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유영재 기자] 그룹 누에라 현준이 피겨 스케이팅 선수 차준환 선수로 오해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누에라가 출연했다.
이날 누에라는 데뷔곡 ‘N.I.N(New is Now)’에 대해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곡”이라며 “면접, 첫 출근 등 긴장되는 날에 들으면 좋을 것 같다”, “저희(누에라 멤버들)도 ‘컬투쇼’ 오기 전에 듣고 왔다”고 소개했다.
누에라가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멤버 현준과 피겨 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이 닮은꼴이라는 문자가 이어졌다. 현준은 실제로 차준환 선수로 오해받았던 에피소드를 공유했다.
현준은 “데뷔 전에 차준환 선수와 일본 가는 비행기를 같이 탄 적이 있다. 마스크를 끼고 (밖으로) 나갔는데 기자분들이 사진을 찍으시더라”고 밝혔다. 기현은 유연석 배우를 닮았다는 말에 “평소에도 들은 적이 있다”며 웃어 보였고 연기에 관심이 있냐는 물음에는 바로 “보여드릴까요”라고 답하며 적극성을 보였다.
누에라는 오디션 프로그램 ‘메이크 메이트 원’을 통해 올해 2월 정식 데뷔한 신인그룹이다. 그룹명 ‘누에라’는 ‘연결하다’는 뜻의 프랑스어 누아(nouer)와 ‘시대’라는 에라(ERA)라는 단어 조합이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에서 청취할 수 있으며 공식 채널 ‘에라오’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즐길 수 있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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