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하트시그널2' 출신 송다은이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송다은은 5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내가 예전부터 꾸준히 말했죠. 내가 욕 먹는 게 정당하다며 말도 안 되는 걸로 끌어들이지 말라고. 너네들이 그럴수록 난 더 고마울 뿐이야"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이어 "처음엔 응원해요, 뭐 링크 보내주면서 이것도 고소해 주세요, 고소 응원합니다 하다가 알아보니까 내가 욕 먹을 짓 했다고?"라며 "애초에 난 너네가 하는 루틴을 다 안다니까? 몇 년을 당했는데 나야말로 학습이 안 되면 말이 안 되는 거 아니니?"라고 분노를 표했다.
더불어 송다은은 "나한테 메일로 욕하잖아? 오히려 특정이 너무 잘 돼! 더 고맙다니까 정말로"라며 "제발 우길 걸 우기고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너네들이 알아봐야 얼마나 알아봤으며 그게 사실이면 너네가 사생인 거 인증하는 꼴 아닌가? 제발 더블체크를 해보시고요. 어떠한 글을 쓸 때 마음의 거울 한 번 보고 악플 쓰는 네 모습도 더블체크 해보세요. 정말 안타까워서 그래"라고 전하기도 했다.
앞서 송다은은 고소 관련 서류 등을 공개하면서 악플러들에 대한 법적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알린 바 있다. 여기에 더해 장문의 글을 게재하면서 악플러들에 대한 분노 감정을 드러냈다.
한편 송다은은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배우다. 2022년부터 방탄소년단 지민과 열애설에 휩싸이면서 악플에 시달려왔다. 또 승리와의 인연으로 버닝썬 게이트 관련 루머에 힘든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사진 = 송다은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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