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모텔촌 아니에요?”... 김원훈, 지나가던 커플 상대로 선 넘은 질문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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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모텔촌 아니에요?”... 김원훈, 지나가던 커플 상대로 선 넘은 질문해 논란

금강일보 2025-04-06 17:5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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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유튜브 '달라스튜디오' 캡처 사진 - 유튜브 '달라스튜디오' 캡처

‘네고왕’의 mc로 발탁된 개그맨 김원훈이 지나가던 커플과의 인터뷰 중 무례한 질문을 해 뭇매를 맞고 있다.

지난달 27일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에는 ‘한 번 더 ’마음 속 저당‘하시라고 광기로 털어 온 아이스크림 네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김원훈은 첫 번째 네고 주제인 아이스크림에 대한 브랜드 인지도 조사 및 적정 가격에 대한 시민 인터뷰를 특유의 입담으로 진행했다.

그러던 중 지나가는 한 커플에게 “어디 가시는 길이냐”라고 물었다, 남자는 “선릉역에 놀러 가는 길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김원훈은 “여기 모텔촌 아니에요?”, “어제 다 집에 들어가셨죠?” 등의 난감한 질문을 던졌다. 두 사람이 “방금 나왔다”라고 하자 김원훈은 “어디서 방금 나왔냐”고 다시 질문했다. 커플 중 남성이 “집에서 나와서 햄버거 먹었다”고 답하자 김원훈은 “입에 루즈 자국이”라며 알 수 없는 드립을 쳤다.

이러한 장면들에 대해 누리꾼들은 “말하는 거 선 넘었다”, “모텔드립은 SNL 가서 해라”, “제작진 측에서도 웃기다고 생각해서 내보낸거냐”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네고왕은 달라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웹예능으로, MC가 프랜차이즈 기업에게 가격을 협상하는 모습을 담는 컨텐츠다. 앞서 방송인 황광희, 장영란, 딘딘·슬리피, 홍현희에 이어 김원훈이 MC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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