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엔딩’이 남긴 것… 장범준, 11년 전 매입한 20억 건물 71억 됐다 “잭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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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엔딩’이 남긴 것… 장범준, 11년 전 매입한 20억 건물 71억 됐다 “잭팟”

TV리포트 2025-04-06 08:59:56 신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장범준이 11년 전 매입한 대치동 건물로 잭팟을 터뜨렸다.

6일 뉴스1에 따르면 장범준이 지난 2014년 20억 원에 매입한 서울 강남구 대치동 건물이 현재 71억 원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됐다.

해당 건물은 대지면적 195㎡(59평), 연면적 383.5㎡(116평)의 다가구주택으로 수인분당선 한티역에서 5분 거리, 대치동 학원가 인근에 위치해 있다. 대치동 학원가는 대한민국 최고 학원 밀집 지역으로 인근 주택의 임대 수요가 높아 해당 건물의 현재 가치는 매입가 대비 51억 원이나 오른 것으로 추정된다.

장범준은 해당 건물을 어머니와 공동 명의로 매입했으며 매입 당시 채권 최고액은 9억 원, 실제 대출 원금은 약 7억 5천만 원으로 전체 매입가의 38%를 대출받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건물 매입 후 장범준은 지상 노출 가능한 반지하 주차장을 근린생활시설 용도로 변경했고, 해당 반지하 호실에선 어머니가 카페를 운영 중이다.

장범준은 가요계를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로 ‘벚꽃엔딩’ ‘여수 밤바다’ ‘노래방에서’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 거야’ 등을 히트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나 지난 2012년 발표한 ‘벚꽃엔딩’은 ‘봄의 캐럴’ ‘벚꽃 연금’이라 불리며 원곡자인 장범준에게 거액의 저작권료를 안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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