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전현무 ’20세 연하’와 열애설에 댄스 공약 철회 “손자 낳으면 출 것” (디저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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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전현무 ’20세 연하’와 열애설에 댄스 공약 철회 “손자 낳으면 출 것” (디저스2)

TV리포트 2025-04-06 04:09:20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전현무의 결혼에 댄스 공약을 걸었던 조정식이 최근 불거진 전현무의 열애설에 태도가 돌변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5월 첫 방송을 앞둔 ‘티처스 시즌2’는 6일(오늘) 오후 7시 채널A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져스’를 공개한다. 

‘티처스2’의 촬영을 앞두고 대기실에서 이야기를 나누던 ‘1타 듀오’ 정승제&조정식은 “이것만 하고 집에 가고 싶다”며 유쾌·상쾌·통쾌한 ‘디져스’ 촬영에 기대를 드러냈다. 

입담에 시동을 건 조정식은 “전현무 씨, 어그로 끈다고 결혼설 돌았잖아”라며 얼마 전 20살 연하 아나운서 홍주연과 함께 휩싸였던 결혼설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예전 춤추는 영상 나왔을 때 ‘전현무 결혼하면 할게요’라고 했더니 학생들이 내용은 안 보고 ‘선생님 기다릴게요’라고 메시지를 보낸다”며 과거에 언급했던 공약을 수면 위로 끌어올렸다. 조정식은 당시 ‘절대 일어나지 않을 일’을 공약했던 것이라며, “이미 티라미수를 샀기 때문에 전현무 결혼해도 이제 안 한다. 공약은 사라진 거다”라며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도 조정식은 “전현무 씨가 손자 낳으면 하겠다”며 새로운 공약을 내거는 패기를 보였다. ‘입시 전략 멘토’ 미미미누는 “그럼 티처스 시즌 12정도 될 것 같은데…”라며 어떻게든 춤 공약을 피해보려는 조정식의 속내에 기막혀했다. 정승제도 “손자까지 나오냐”라며 학을 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는 5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제공 = 채널A ‘디져스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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