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1 00:00 기준
시보드 2025-04-05 20:24:01 신고
텐트가 빼곡히 들어선 체육관, 집이 모두 불타버린 이재민 40여 명이 머물고 있습니다.벌써 열흘째, 불편한 대피소에서 먹고 자는 일 자체가 고통입니다.[김외선/경북 의성군 : "씻는 게 최고 힘들어요. 여기는 뜨거운 물 나오지를 않으니까. 굴욕적이에요,굴욕적. 내 마음이요. 씻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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