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가 최근 신간 ‘므두셀라’를 출간했습니다. 이 책은 성경 속 인물인 므두셀라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인내와 사랑을 깊이 있게 탐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 김선옥 선교사는 1991년부터 한국어린이전도협회(Cef)에서 활동하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신앙 교육을 전파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습니다.
므두셀라는 성경에서 969년을 살았던 인물로, 그의 긴 생애는 단순한 기록이 아닌 하나님의 깊은 뜻이 담긴 상징적인 숫자로 해석됩니다. 김선옥 선교사는 이 책에서 므두셀라뿐만 아니라 그의 조상 에녹, 아버지 라멕, 손자 노아에 이르기까지 성경 속 여러 인물들을 통해 하나님의 구속사적 계획과 인간의 반응을 살펴봅니다.
‘므두셀라’는 단순한 성경 인물 연구서가 아닙니다. 저자는 므두셀라의 생애를 따라가며 하나님의 사랑이 인내와 기다림이라는 형태로 어떻게 표현됐는지를 조명하고 있습니다. 므두셀라의 긴 생애가 의미하는 바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은 왜 그에게 969년이라는 시간을 허락하셨을까요? 그 긴 시간 동안 하나님은 무엇을 바라셨을까요? 이러한 질문들은 단순히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던지는 신앙적 질문입니다.
책은 므두셀라의 이름이 가진 의미부터 시작해 성경 속 사건들을 상세하게 서술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담 800세 잔치를 준비해야 하나?’, ‘므두셀라의 예쁜 신부, 러셀’, ‘손자 노아가 주는 위로’ 등의 챕터에서는 역사적 사실과 상상력이 어우러져 단순한 성경 해설서 이상의 깊이 있는 신앙적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믿음과 회개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고 싶은 독자들에게 ‘므두셀라’는 깊은 감동과 깨달음을 선사할 것입니다. 므두셀라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의 인내와 사랑이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가 그 사랑에 어떻게 응답해야 할지를 고민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므두셀라’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습니다.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 이후 20여 년간 신뢰와 신용을 바탕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출판사는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며, 고객에게 깊은 신뢰로 다가가고 있습니다. 이 같은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하여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루어 나가고 있습니다.
좋은땅출판사 오시은 매니저는 ‘므두셀라’ 출간에 대해 "믿음과 회개를 강조하며 현대 독자들에게도 큰 울림을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경기연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