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진 “유재석과 방송 후 장모님이 소갈비 가득 한상…장가 잘 갔다” (핑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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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진 “유재석과 방송 후 장모님이 소갈비 가득 한상…장가 잘 갔다” (핑계고)

TV리포트 2025-04-05 03:36:19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한상진이 유재석과 방송 후 장모님의 대접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또한 무명시절부터 장모님이 자신을 늘 응원해줬다고 사랑받는 사위임을 언급했다. 

5일 온라인 채널 ‘뜬뜬’에선 ‘못다 한 이야기는 핑계고|EP.74’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한상진과 최다니엘, 남창희가 출연해 유재석과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유재석은 한상진의 아내인 박정은 감독이 이끄는 여자 프로 농구팀이 챔피언 결정전에서 첫 우승을 한 것을 언급하며 “한상진이 기쁜 마음에 문자를 계속 보낸다”라고 웃었다. 

한상진은 ‘핑계고’를 나간 후에 고정 예능도 들어오고 아내가 이끄는 팀도 우승을 했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핑계고에 나간 이후에 아내가 휴대폰을 사줬다며 “우리 아내는 아직도 제가 나오면 아직 어색하다고 한다. 그래서 ‘난 재미있게 하고 온 것 같은데?’했다. 아내가 조회수 백만이 나오면 휴대폰 사주겠다고 했는데 너무 금방 넘으니까 아내도 당황하더라”고 말하며 아내가 사준 새 휴대폰을 자랑하기도. 

또 유재석과 방송 후 장모님의 반응 역시 언급했다. 그는 “장모님이 해운대 임 여사님이다. 단아하시고 우아하시고 아름다우시다. 평소에 전화를 하면 ‘어 한서방 그래 어디야?’라고 하시는데 ‘핑계고’ 출연 후에 전화 했는데 누가 옆에 있는지 톤이 높아지며 “어, 한서방, 유재석씨하고 있나?‘라고 하시더라”고 장모님의 반응을 언급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밥 먹으러 오라고 하셔서 갔더니 소갈비를 잔뜩 해놓으셨다. 원래도 맛있는 걸 많이 해주시는데 그날은 나 혼자 먹기 힘들 양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남창희는 “유재석을 알고 모르고에 따라 대접이 달라진다”라고 능청스럽게 반응하며 웃음을 자아냈고 한상진 역시 “다 필요없다. 유재석을 아느냐, 모르느냐가 되게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폭소를 더했다. 이어 “소갈비를 먹고 감동해서 유재석 형님에게 또 전화를 했다”라고 말했다. 

또 한상진은 장모님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무명시절에 제가 결혼했는데 장모님이 그때부터 제게 용기를 주셨다. ‘한 서방 정말 걱정하지 말고 하다보면 된다’고 응원해주셨다. 정말 제가 배우로서 자리잡아갈 때 제일 많이 응원해주신 분”이라고 밝히며 “솔직히 장가 잘 갔다고 생각한다”라고 털어놨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핑계고’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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