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결혼' 남보라 "2세 위해 방 비워놨다" 계획 공개('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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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결혼' 남보라 "2세 위해 방 비워놨다" 계획 공개('편스토랑')

뉴스컬처 2025-04-04 22:29:25 신고

[뉴스컬처 김지연 기자] 배우 남보라가 결혼을 앞두고 2세 계획을 솔직하게 밝히며 눈길을 끌었다.

4일 방송된 KBS 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오는 5월 결혼을 앞둔 남보라가 신혼집을 공개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날 방송은 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특별한 요리 대결로 꾸며졌고, 이연복 셰프, 한지혜, 한보름, 양지은, 홍지윤 등이 함께했다.

남보라. 사진='편스토랑'
남보라. 사진='편스토랑'

 

남보라는 본격적인 요리 대결에 앞서 예비신랑과 함께 생활 중인 신혼집을 공개했다. 계약 이슈로 인해 예정보다 이른 입주를 하게 됐다는 그는, “예랑이가 매일 아침 커피를 내려주고 간다”며 달달한 일상을 전했다. 13남매 대가족 속 북적였던 과거와는 달리, 둘만의 조용하고 여유로운 아침을 누리는 모습이 이목을 끌었다.

이어 신혼집을 둘러보던 남보라는 “원래 집안일을 도맡았는데, 지금은 시간이 너무 남는다”며 텅 빈 현관을 가리키며 “인생의 첫 휑함”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긴 복도를 따라 위치한 작업실과 안방, 그리고 새롭게 마련한 드레스룸까지 직접 소개하며 결혼을 준비하는 설렘을 드러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2세를 위한 공간’이었다. 남보라는 아직 꾸미지 않은 방을 가리키며 “이 방은 2세를 위해 비워놨다”고 밝혔다. 이어 “나에게 다산의 유전자가 있어서…”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넓은 거실 역시 아이를 위한 공간으로 염두에 둔 것이라고.

한편, 남편이 좋아해 설치한 대형 스크린을 가리키며 “남편이 좋다면 저도 OK”라며 사랑꾼 면모도 드러냈다.

신혼과 출산을 함께 준비 중인 예비 신부 남보라의 일상은 방송 직후 많은 관심을 모으며 훈훈함을 더했다.

뉴스컬처 김지연 jy@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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