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맨유한테 뺏겨!...‘아스널 디렉터’ 베르타, 요케레스 영입 강력 추천→“아르테타 설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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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맨유한테 뺏겨!...‘아스널 디렉터’ 베르타, 요케레스 영입 강력 추천→“아르테타 설득 중”

인터풋볼 2025-04-04 22:0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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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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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김진혁 기자 = 아스널의 신임 디렉터 안드레아 베르타가 빅토르 요케레스 영입을 강력하게 주장 중이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4일(이하 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의 빅클럽 대부분이 요케레스를 관찰해 왔다. 포르투갈에서 후벤 아모림 감독 아래에서 뛰었기 때문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적합해 보였다. 그러나 맨유는 요케레스의 이적료, 주급, 나이에 대해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 아스널은 다른 입장에 있다”라고 보도했다.

요레케스는 최근 유럽에서 핫한 공격수 중 한 명이다. 그는 브롬마포이카르나,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장크트 파울리, 스완지 시티 등에서 성장했다. 다만 크게 두각을 드러내진 못했다. 그는 2020-21시즌 도중 코번트리 시티로 임대 이적을 떠났다.

코번트리 시티 유니폼을 입은 뒤 요케레스의 잠재력이 만개했다. 첫 시즌 19경기 3골을 넣으며 가능성을 인정받았고, 2021-22시즌엔 47경기 18골 5도움을 몰아쳤다. 2022-23시즌엔 50경기 22골 12도움을 기록하며 EFL 챔피언십 올해의 팀에 포함됐다.

요케레스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스포르팅으로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그는 50경기 43골 15도움이라는 엄청난 공격 포인트 생산 능력을 자랑하며 리그 득점왕과 올해의 팀에 선정됐다. 올 시즌에도 43경기 43골 10도움을 기록 중이다.

아스널이 요케레스 영입을 원한다. 아스널은 지난 몇 번의 이적시장 동안 최전방 공격수 보강에 나서지 않았다. 결국 올 시즌 사단이 났다. 팀 내 유일한 스트라이커 자원인 카이 하베르츠가 시즌 아웃을 당하며 시즌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결국 프리미어리그 우승에서 멀어진 아스널이다.

이에 아스널이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총력전에 나설 예정이다. 최근 아스널은 아틀레티코에서 스포츠 디렉터로 유명세를 탄 안드레아 베르타를 디렉터로 선임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베르타 선임에 대해 “베르타의 역할은 광범위한 책임을 포함한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아르테타 감독이 원하는 방향으로 팀을 구축하는 일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디 애슬레틱
사진=디 애슬레틱

베르타 선임을 필두로 영입 1순위인 공격수 매물을 찾고 있는 아스널이다. 알렉산더 이삭, 반자민 세스코, 요케레스 등 여러 공격수가 물망에 올랐다. 그런데 베르타 디렉터는 요케레스를 강력 추천하고 있다.

‘디 애슬레틱’은 “아스널은 새로운 9번을 절실하게 필요로 하며 이상적으로는 즉각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선수를 원한다. 이에 베르타는 요케레스를 오랫동안 높이 평가해 왔으며 그를 중앙 공격수 포지션의 강력한 후보로 제안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베르타는 아르테타 감독을 설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그러나 베르타의 주장이 미켈 아르테타 감독을 설득하기에 충분할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아스널은 여전히 이삭과 세스코와 같은 다른 옵션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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