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선주씨'가 결방한다.
4일 편성표에 따르면 오후 7시 5분 MBC에서는 일일드라마 '친절한 선주씨'가 방송되지 않는다.
다만, '특집 MBC 뉴스데스크'가 편성된다. 이날 오전 헌법재판관 8명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전원일치로 인용했다. 이로써 윤 대통령은 파면됐다.
한편, ‘친절한 선주씨’는 잘못된 결혼을 때려 부수고 새롭게 시작하려는 ‘새’집을 짓는 여자 선주 씨의 인생 리모델링 휴먼 드라마를 그린다.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