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민석 기자] 성수동은 독특한 분위기와 다양한 카페로 유명한 지역이다. 최근 방문객들의 관심을 끄는 세 곳의 카페를 소개한다.
첫 번째로 소개할 곳은 '씨장(Ssijang)'이다. 이곳은 바게트를 전문으로 하는 베이커리 카페로, 약 20가지 이상의 다양한 바게트를 선보인다. 특히 블루베리 잠봉, 초리초 치즈, 루꼴라, 곶감 바게트 등 독특한 조합의 바게트가 인기다. 바게트 외에도 토마토 스프, 라구 파스타 등 브런치 메뉴도 제공하여 식사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씨장은 성수역에서 도보로 약 12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두 번째로 추천하는 곳은 '글로우(GLOW)'다. 성수역 2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이 카페는 버터바, 소금빵, 까눌레 등 다양한 베이커리와 독특한 음료를 제공한다. 특히 뱅쇼 무화과 버터바와 바삭한 크랙 소금빵이 인기 메뉴다. 또한 루나바닐라, 단호박크림라떼 등 흔하지 않은 시그니처 음료도 맛볼 수 있어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카페는 '아우프글렛'이다. 뚝섬역 7번 출구에서 도보 4분 거리에 위치한 이곳은 '호텔 아우프글렛'이라는 컨셉으로 지하 1층부터 3층까지 다양한 공간을 제공한다. 대표 메뉴로는 베이글 형태의 크루아상인 '베로와상'과 전국적으로 인기를 끈 크로플이 있다. 세련된 인테리어와 다양한 메뉴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성수동의 이들 카페는 각기 다른 매력으로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독특한 메뉴와 분위기를 즐기며 성수동의 카페 문화를 경험해보는 것은 어떨까.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