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민석 기자] 하이원리조트 주변에는 방문할 만한 명소들이 다양하게 자리하고 있다. 그중 세 곳을 소개한다.
첫째, 삼탄아트마인이다. 이곳은 폐광된 삼척탄좌를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곳으로, 산업유산과 예술이 어우러진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전시관, 갤러리, 카페 등이 마련되어 있어 문화 체험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둘째, 정선레일바이크다. 구절리역에서 아우라지역까지 이어지는 약 7.2km의 구간을 페달을 밟으며 이동하는 체험으로,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옛 기찻길을 따라 달리는 코스로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셋째, 화암동굴이다. 이 동굴은 실제 금을 채굴하던 광산으로, 현재는 관광지로 개발되어 금광 채굴 과정과 자연 동굴의 신비로움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다. 약 1.8km의 탐방로를 따라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된다.
이러한 명소들은 하이원리조트와 인접해 있어 이동이 편리하며,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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