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한국 교육부
23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


조사대상: 1,594개교, 64만 6,062명
취업률: 70.3% = (취업자 / 취업대상자) × 100
취업자: 건강보험 및 국세 DB를 연계해 산출
취업대상자 = 졸업자 - (진학자 + 입대자 + 취업불가능자 + 외국인유학생 + 제외인정자)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단위: %)

조사 기준일 당시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를
취업자로 보기에
대략 정규직의 5%, 비정규직의 48%에 해당된다면
취업자에 포함되지 않는다
통계.에서 취업자에 대한 정의는 다소 엄격한 기준을 따른다
취업대상자에 취업 희망 유무는 고려 대상이 아니다


일본 문부과학성·후생노동성
23년 대학 등 졸업자의 취업상황 조사


조사대상 학교
국립대학 86개교 중 21개교 (24%)
공립대학 102개교 중 3개교 (3%)
사립대학 622개교 중 38개교 (6%)
단기대학 303개교 중 20개교 (7%)
고등전문학교 58개교 중 10개교 (17%)
전수학교(전문과정) 386개교 중 20개교 (5%)
총 1,557개교 중 112개교 (7%)
총 1,557개교 중 조사대상인 112개교를
선정한 기준?
모른다 (통계에 안 나와있다)
일본 상위권 대학은 대부분 국립대학인데
표본 비중이 지나치게 높은
국립대학과 고등전문학교의 취업희망률만
50%대로 낮다
조사대상 인원
대학원, 단기대학, 고등전문학교, 전수학교(전문과정)를 제외한
대학(학부) 졸업자만 59만 162명인데
조사대상인 6,250명을 선정한 기준?
역시 모른다 (통계에 안 나와있다)
조사대상: 112개교, 6,250명
한국처럼 전수조사가 아닌
소수의 표본만을 뽑아 조사하기에
신뢰도면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취업률: 98% = (취업자 / 취업희망자) × 100
분모는 취업대상자가 아닌 취업희망자다
취업자, 취업희망자: 전화, 면접 등의 방법으로 조사
총 1,557개교 중 112개교의
졸업자 6,250명을 선정해 조사한 결과
취업을 희망한다고 대답한 4,725명(75.6%) 중
4,631명이 취업을 했다고 답했기에
취업률이 98%라는 얘기다
통계.에서 취업자에 대한 정의는 따로 하고 있지 않기에
알바도 취업자에 포함된다고 해석해야 한다
양국의 대졸자 취업률 산정 방식이 다르지만
아무튼
한국 대졸자 취업률: 70.3%
일본 대졸자 취업률: 98%
대학을 졸업했음에도 취업을 못한 건
2%인 니 탓을 시전하는 일본과
일본 정부기관 공식 통계랍시고
검증도 없이 긁어와서
한국과 일본의 현실이라며
나라 탓을 시전하는 일뽕게이들까지
대환장파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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