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임지영 기자]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화담숲이 오는 3월 28일부터 4월 30일까지 '봄 수선화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자작나무숲과 탐매원 등에서 약 37종, 총 10만 송이의 수선화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산수유, 복수초, 풍년화 등 다양한 봄 야생화도 함께 피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자작나무숲에서는 2,000여 그루의 하얀 자작나무와 노란 수선화가 어우러져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한다. 탐매원에서는 매화나무와 수선화의 조화로운 모습을 감상할 수 있으며, 화담숲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모노레일은 1승강장에서 출발하며, 사전 예약을 통해 원하는 시간에 탑승할 수 있다. 모노레일을 이용하면 화담숲의 다양한 테마원을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다.
자세한 정보와 예약은 화담숲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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